사업공고

진행중 일자리지원
2021년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홍보 서포터즈 모집 공고
경상남도경제진흥원 공고 제2021–75호   2021년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홍보 서포터즈 모집 공고 2021년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시민 관심도 제고 및 청년친화기업의 효과적 홍보를 위하여 붙임과 같이「2021년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홍보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21. 12. 1. 경 상 남 도 경 제 진 흥 원 장
2021.12.01
진행중 노동복지
대리운전자 손해배상보험료 지원사업 추가 모집 공고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은 대리운전자의 손해배상보험료 지원을 통한 보험료부담 완화 및 사회안전망 강화 도모를 위해『경상남도 노동자 권익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제25조(사업지원)에 따라 2021년 대리운전자 손해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도내 주소지를 둔 대리운전자의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2021.11.15. (재)경상남도 경제진흥원 원장  
2021.11.12
종료 소상공인지원
2021년 소상공인 창업 성공사다리 추가 교육 모집 공고
경상남도경제진흥원 공고 제2021-71호   2021년도 소상공인 창업 성공사다리 추가 교육 모집 공고   경상남도경제진흥원에서는 경상남도로부터 위탁을 받아 예비 창업 소상공인 및 기존 창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2021년도 소상공인 창업 성공사다리 사업」의 추가 교육을 다음과 같이 시행합니다. 창업을 준비 중이시거나, 기존에 창업하여 사업을 영위하고 계신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1년 10월 26일 경상남도경제진흥원장   ※2021년의 창업성공사다리 교육은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2021.10.26
종료 소상공인지원
2021년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 기획전 지원 사업
경상남도 경제진흥원 공고 2021- 70호 2021년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 기획전 지원」사업 참여업체 모집 공고  경상남도와 경상남도경제진흥원에서는 경상남도 내 소상공인의 신규판로지원과 매출증대를 위해 「소상공인 온라인 쇼핑몰 기획전 지원」사업을 진행하오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21년  10월 25일 경상남도경제진흥원장 ※ 자세한 공고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 부탁드립니다.
2021.10.25
종료 노동복지
2021년 대리운전자 손해배상보험료 지원사업(2차) 공고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은 대리운전자의 손해배상보험료 지원을 통한 보험료부담 완화 및 사회안전망 강화 도모를 위해 『경상남도 노동자 권익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제25조(사업지원)에 따라 2021년 대리운전자 손해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도내 주소지를 둔 대리운전자의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2021년 9월 27일 경상남도 경제진흥원 원장
2021.09.27
사업공고 더보기
공지사항
공지사항 더보기
진흥원소식
경상남도 경제진흥원 인권경영 의지 선언
-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인권경영' 실천의지 - 경상남도 경제진흥원 인권경영 선언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원장 강성윤)은 9월 27일 인권경영선언식을 갖고 '차별 없는 공정한 사회구현 '과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인권경영'의 실천의지를 표명했다.                     인권경영 선언문에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등의 인권규범의 지지 ▲임직원 포함 모든 이해관계자의 차별금지                     ▲직원의 인권보호와 증진을 위한 자율보장 ▲강제노동 및 아동노동의 금지 ▲환경법규 준수 및 개인정보 보호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이를 위해 임직원 모두 경영활동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모든 이해관계자(고객, 지역                     사회 등)의 인권 존중 책무를 준수하고자 인권경영을 선언하고 그 실천을 다짐하였다.                     또한, 인권경영 구제절차 및 이행지침을 규정화하여 경상남도 경제진흥원 임직원 포함 모든 경영활동과 관련된 자를                     대상으로 인권침해 행위 및 성폭력 성희롱 고충상담, 부조리 신고 등을 체계화 하였다.                     관련 내용은 홈페이지 내 정보공개 > 인권경영>인권경영 구제절차 및 이행지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인권경영 선언식 이후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고 개선안을 발굴하여 인권경영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진흥원소식
경제진흥원 개원 1년 만에, 경남 민생경제 해결기관 토대 마련
경제진흥원 개원 1년 만에, 경남 민생경제 해결기관 토대 마련   - 일자리・노동・소상공인・중소기업 4개분야, 28개 사업 본격적인 지원 - 도민과 기업인들이 언제나 찾을 수 있는 기관으로 성장 약속   지난해 7월 설립된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이 개원 1주년을 맞았다. 경제진흥원은 경상남도 민생경제 및 경제현안 대응 컨트롤타워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고용서비스 지원, 소상공인 판매환경 개선, 중소기업 성장 촉진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민생경제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내고 있다.   그간 경남 경제 경제현안 대응을 위한 전문기관이 부재하여 재정사업 시행에도 사업간 연계성이 부족하여 도민 체감도가 낮은 실정이었다. 이에, 전문기관을 통한 설립 타당성 검토용역 및 도민공청회를 거쳐 창원컨벤션센터 내(경남 창원시 성산구 원이대로 362) 둥지를 틀었다.   지난해에는 직원 채용과 설립 초기 재단 기반구축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올해 1월부터 일자리・노동・소상공인・중소기업 4개 분야, 28개 사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본 기관의 추진전략은 크게 4가지다.   먼저, 도민이 행복한 맞춤형 일자리 지원이다. 도내 미취업 청년의 취업활동 및 일자리 진입을 촉진하고자 2,00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청년구직활동 수당 지원사업」과 청년에게는 현장형 일자리 경험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인건비를 지원하는 「경남형 뉴딜일자리사업」등 12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기관 내 소재한 일자리종합센터를 통하여 구인・구직상담과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로 도민 취업역량 강화를 돕는다. 현재까지 구인・구직 상담과 ai・ vr 교육 진행건수는 총 6,342건에 달하며 취업지원서비스는 상시 운영 중이므로 구직자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둘째, 노동권익 실현 및 든든한 고용안전망 확충이다. 50인 미만 영세사업장을 대상으로 4대 보험료를 지원함으로써 사회보험 가입 유도를 통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1,383명을 목표로 현재 사업 진행 중이다. 또한,「찾아가는 도민노무사제」로 노동상담 및 노무관리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대리운전자 손해배상 보험료 지원」으로 취약노동자 생존권 보장에 노력하고 있다.   셋째,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유통업계 트렌드 변화를 반영한 「소상공인 온라인 입점지원 사업」과 소상공인의 카드 수수료 완화 및 프로모션을 통해 매출 향상을 도모하는「제로페이 프로모션 사업」을 비롯하여 8개 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역점을 두어 추진하는 사업이 경상남도 대표 인터넷 쇼핑몰인 e경남몰 운영 사업이다. 금년 7월부터 e경남몰 운영을 맡은 경제진흥원은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하고, 다양한 이벤트 등을 통해 쇼핑몰을 활성화하여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농・어민의 판로확보에 애를 쓰고 있다. 앞으로도 경제진흥원은 e경남몰의 기능강화를 통하여 입점업체의 매출이 증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중소기업 경영기반 강화에 따른 성장 촉진이다. 중소기업 제품의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한 「경남 중소・벤처기업 판로지원사업」과 「중소기업제품 tv홈쇼핑 입점지원 사업」이 대표적이며, 현재 31개 기업이 사업에 선정되어 추진 중에 있다. 또한, 기관 내에 「기업통합지원센터」를 통하여 자금, 불합리한 규제에 대한 기업애로 상담 뿐만 아니라 중소기업 육성자금도 지원한다. 도내 소재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육성자금은 연간 9,000억원, 이차보전금 187억원 규모이며, 현재 1,478개 기업에 육성자금 7,140억원, 이차보전금 77억원을 지원하였다. 특히, 올해 4월부터는 기관 자체사업으로 경남 경제 흐름과 핵심산업의 동향 등의 내용을 담은 「경남 산업・경제동향」책자를 매월 2,000부씩 발간하여 도내 중소・중견기업의 경영활동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강성윤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장은 “우리 기관에서는 도민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경쟁력을 갖춰 경남 경제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하며, “도민과 기업인들이 언제나 찾을 수 있는 기관으로 성장하겠다”라며 도민들의 성원과 격려를 당부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재)경남경제진흥원 윤순영차장(055-212-676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진흥원소식
“다음에도 또 오겠다는 작은 약속” 경제진흥원도 동참
“다음에도 또 오겠다는 작은 약속” 경제진흥원도 동참     - 소상공인 희망 선결제,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이 함께 합니다!   - 희망 선결제가 소비진작의 디딤돌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   경상남도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고자 추진 중인 “소상공인 희망 선결제”에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이 동참했다.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원장 강성윤)은 25일 오후 창원시 성산구 반지동의 한 음식점에서 소상공인 희망 선결제 캠페인에 참여한 뒤,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경남무역 박석모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대유행 확산 및 일부 시・군의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격상시행에 따른 매출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돕기 위해 업소에 선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함으로써 작은 희망의 씨앗이 되고자 릴레이 형태로 이어가고 있다.   강성윤 경제진흥원장은 “희망 선결제가 소비진작의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공공부문 뿐만 아니라 기업, 단체, 개인 등 많은 분들의 동참을 기대한다.”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우리 경제진흥원은 위축된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에는 e경남몰에서 할인 혜택을 통한 소비활성화 이벤트를 계획 중에 있고, 다양한 사업을 통해 소상공인 지원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은 지난해 7월 개원한 경상남도 출연기관으로 일자리사업 수행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 경남 민생경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재)경남경제진흥원 윤순영차장(055-212-676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진흥원소식
부·울·경 경제진흥원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부·울·경 경제진흥원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부울경 메가시티 성공적 조성을 위한 경제공동체 협력체계 구축 - 부울경 초광역 단일 경제권 구축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재단법인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원장 강성윤)은 7월 7일(수) 창원컨벤션센터 6층 회의실에서 부산경제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주일효)과 울산경제진흥원(원장 김연민)이 참석한 가운데 「부울경 경제진흥원 상생협력 업무협약 및 포럼」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경상남도 박종원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부·울·경 경제진흥원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은 일자리사업 수행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지원사업 등 경남 민생경제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하고자 지난해 7월 개원한 경상남도 출연기관으로, 성공적인 부울경 메가시티 조성을 위하여 부산경제진흥원·울산경제진흥원과 함께 상호 긴밀하고 우호적인 업무협조가 필요함을 인식하여 업무협약을 추진하게 되었다.   세 기관이 경제공동체로써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의 주요 내용은 △경제·산업 분야에 대한 공동사업 개발, △일자리·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사업 협력, △현황자료 공유 등이다. 공동 발전을 위해 상호지원 및 협력하며, 협력의 성과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또한, 「부울경 메가시티 전략」이라는 주제로 경남연구원 하경준 연구위원의 초청강의와 세 기관에서는 각 지역경제 현황과 공동 협력방안에 대한 기관별 발표가 있었다. 이를 통해 부울경 메가시티 조성이라는 중요한 과제에 인식을 같이 하고, 상호협력방안 모색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금번 업무협약을 통해 부·울·경 경제진흥원은 부울경이 함께 생활하고 함께 성장하는 초광역 단일 경제권을 구축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계획이다.   행사에 참석한 박종원 경제부지사는 “지역 주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통한 부울경 메가시티 조성을 위해서는 민생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경제진흥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하면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세 기관이 지역 경제 상황을 공유하고, 산업 연계점을 활용한 사업발굴 등을 통해 부울경 경제공동체로 발전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행사를 주최한 강성윤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장은 “하나의 뿌리를 가진 부울경은 서로를 잘 이해하고 각 지역의 강점을 살려 역할을 분담한다면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재)경남경제진흥원 윤순영차장(055-212-6765)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