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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경제진흥원 2021년 정책세미나 성료
작성자
박예은
조회수
594
등록일
2021-12-22 14:08:23


경상남도 경제진흥원 2021년 정책세미나 성료
 
- 4차 산업혁명, 포스트 코로나19 등 구조전환기의 경남경제 진로 모색
-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경남 제조업 새로운 돌파구 탐색
- 디지털과 그린 전환시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초광역 고용거버넌스 논의
 
 
재단법인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원장 강성윤)은 11월 23일(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내·외빈 50명이 참석한 가운데「구조전환기에 부응한 경남경제의 진로 모색」이라는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책 세미나는 제 1부 주제발표와 제 2부 종합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1부 주제발표에서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의 경남 제조업의 활로”라는 제목으로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장석인 교수와 “디지털과 그린 전환시대 지역 일자리 창출과 초광역 고용거버넌스: 경남지역 중심”이라는 주제로 한국고용정보원 주무현 센터장이 발제에 나섰다.

제 1부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선 장석인 교수는 포스트 팬데믹 상황에서의 제조업 도약을 위해 “기존 주력산업의 제품중심의 고도화를 벗어나 글로벌 가치사슬 프로세스 전반의 고도화를 통한 주력산업 분야 신산업 발전기반 구축”을 강조하여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어 주무현 센터장은 디지털과 그린 전환시대 지역 일자리 거버넌스는 “기존 행정구역을 넘어서 초광역 고용 거버넌스로서 노동자, 고용주, 지방정부와 시민단체 등 이해관계자 모두가 민주적으로 참여하는 지역경제의 핵심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법률적, 제도적 기반마련이 요구된다고” 주장하였다.
 
제 2부 종합토론에서는 이은진 경남대학교 명예교수가 좌장역할을 맡아 지역 내 관련분야 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 토론자들과 심도 있는 토론을 이어나갔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경상남도 경제진흥원은 지난해 7월 경상남도 출연기관으로 개원하였으며 일자리 지원사업,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육성사업, 경남경제동향 책자 발간 등으로 경남의 민생경제 활성화를 돕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끝으로 경상남도 경제진흥원 강성윤 원장은 “ 산업구조전환기를 맞이하여 디지털과 친환경이라는 시대적 화두를 놓고 경남경제의 큰 축인 제조업의 새로운 활로 모색과 일자리 창출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 고 전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재)경남경제진흥원 박예은 주임(055-212-6779)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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